
[뉴스핌=대중문화부]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2년 연속 세계 100대 미녀 톱에 선정됐다.
나나는 영국 영화비평웹사이트 TC캔들러가 꼽은 2015년 세계 100대 미녀 1위에 꼽혔다. 나나가 이 부문 1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TC캔들러는 1990년부터 매년 자체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해 왔다. 공신력이나 지명도 면에서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애프터스쿨 나나가 지난해 1위를 차지하면서 관심을 얻었다.
지금까지 이 차트가 꼽은 최고 미녀 중에는 조디 포스터, 멕 라이언, 소피 마르소, 니콜 키드먼,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등이 있다.
올해 TC캔들러의 세계 미녀 톱100 차트에 가장 많은 미녀를 올린 국가는 미국(22명)이었다. 캐나다가 14명으로 2위였고 한국은 11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 미녀 중에는 1위 나나를 비롯해 송지은, 슬기, 제시카, 수지, 혜리, 고아라 등이 선정됐다.
한편 이 차트 톱3에는 영국 모델 조단 던, 이스라엘 모델 겸 배우 갤 가돗이 포함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