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경수진, 완벽 민낯으로도 최강 동안 미모 '내년에 서른?'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경수진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강 동안 민낯을 과시했다.
경수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셀카 사진을 올렸다. 꾸미지 않은 평소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메이크업을 전혀 안했음에도 매끈한 피부와 여성스러운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경수진은 2016년 30세가 되는 87년생이다.
한편 경수진은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오래도록 연애를 못한 사연과 함께 솔로라 외로운 심경을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
@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