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강남, 오늘(25일) 방송 끝으로 하차…드라마로 찾아간다
[뉴스핌=이지은 기자] ‘나혼자산다’ 강남이 하차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의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21일 강남의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남은 지난 21일 마지막 촬영을 무사히 마쳤으며, 25일 방송을 끝으로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강남은 지난해 10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솔직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후 고정 멤버로 발탁돼 특유의 친화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유쾌한 삶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다.
강남은 오늘(25일) 방송을 끝으로 ‘나 혼자 산다’에서 볼 수 없지만, TV조선 새 드라마 ‘오직 하나뿐인 그대’에서 연기로 대중과 만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