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백년손님' 표창원, 김제동과 한컷…셀카도 진지하게
[뉴스핌=대중문화부]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과거 방송인 김제동과 찍은 셀카가 덩달아 눈길을 끈다.
표창원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네. 맞습니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12월 20일 밤 11시 방송입니다. 많이 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창원은 말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김제동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표창원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진지한 표정을, 김제동은 브이와 함께 미소를 띄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표창원은 24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거짓말을 아예 걸릴 일이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어떻게 의문을 갖고 접근하게 될지 알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하는 치밀한 스타일"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