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부산특집, 정유미 "돼지국밥, 부산음식 아니라고?" 분노…남다른 '애향심'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요미식회' 부산 편에 출연한 배우 정유미가 남다른 애향심을 보였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36회에서는 제주, 통영, 전주에 이은 지역 특집 4탄으로 맛과 흥이 넘치는 미식의 도시 부산이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부산 토박이 스타 정유미는 고향 음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부산의 토속 먹거리를 주제로 미식 토크를 이어가던 정유미는 “돼지국밥을 꼭 부산만의 음식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말에 “지금 약간 화가 난다”고 말하며 발끈했다.
이어 정유미는 “어릴 때부터 돼지국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부산 음식이 아니라고 하니 화가 났다”고 밝혔다.
정유미의 남다른 애향심에 ‘수요미식회’ 패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