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김국진이 강수지에게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였다.
이날 남자팀은 여자팀이 오기 전 사람 키의 2배 높이 나무를 꾸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었다.
뒤이어 진행된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각양각색 복장을 뽐냈다. 강수지는 빨간 코르사주를 단 채 검은 니트와 빨간 롱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김국진은 “그렇게 입으니까 너 꼭 데뷔 때 같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김국진의 칭찬을 들은 강수지는 “고마워요, 오빠”라고 답하며 수줍게 웃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