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전소민과 송원근이 추억을 공유했다.
23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38회에서는 전소민(한승리 역)과 송원근(나홍주 역)이 신메뉴를 개발했다.
이날 승리와 홍주는 호두를 넣은 한우 떡갈비를 요리하며 신메뉴 개발에 나섰다.
승리의 떡갈비를 맛 본 홍주는 “간장 맛이 독특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죽염 간장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홍주는 “어렸을 때 어머니랑 죽염간장을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승리는 “그러고 보니 나홍주씨와 나는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네요”며 자신 역시 어린 시절 아버지를 도와 간장을 만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