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48세 멤버 김선경이 우리 맘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선경은 22일 밤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2015 우리 맘대로 연예대상에서 여성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김선경은 내리쬐는 겨울 햇살에 오만상을 쓰면서도 감사인사를 잊지 않았다.
부모와 소속사, 팬들에게 인사를 건넨 김선경은 "'불타는 청춘' (김)국진 오빠, 평소에 저 많이 무시하셨죠? 저 신인상 탔어요"라며 웃었다.
김선경은 곧바로 이어진 남성 신인상 부문에서 박세준이 수상하자 감격한 나머지 식용유 통을 꽃다발 삼아 들고 뛰쳐나와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