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반도건설은 지난 19일 대구광역시 평리3동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3층, 19개동, 1684가구로 재건축된다. 일반분양이 1162가구 규모다. 총 공사비는 2901억원, 2018년 4월 착공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로 올해 대구시지, 대구 신천3동 등 정비사업에서 총 1조1813억원을 수주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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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최고 23층, 19개동, 1684가구로 재건축된다. 일반분양이 1162가구 규모다. 총 공사비는 2901억원, 2018년 4월 착공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이번 수주로 올해 대구시지, 대구 신천3동 등 정비사업에서 총 1조1813억원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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