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기욤과 송민서가 첫날밤을 보낸다.
22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34회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이날 쇼윈도 부부 김숙은 “나 다이어트 할 거야. 먹지 마, 먹지 마”라며 윤정수에게 폭탄선언을 했다.
김숙과 윤정수는 고무밴드를 시작으로 짐볼까지 동원해 혹독한 운동에 나섰다. 김숙은 짐볼에서 운동을 하면서 고통에 찬 신음 소리를 내뱉어 윤정수를 폭소케 했다.
이어 브이라인이 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했다. 김숙은 볼살에 묻혀 있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기겁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운동이 끝난 후 1인 1대접 두부샐러드 폭식을 했다는 후문.
또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 부부는 일본에서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즐긴다.
일본 나고야에서 첫날밤을 보내게 된 기욤은 “기다렸어. 누울까?”라고 말했다. 이에 부끄러워진 송민서는 기욤에게 뽀뽀를 한 후 “자자”라고 말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날밤을 보낸 민패 커플은 바다를 품은 노천탕에서 묘한 핑크빛 기류 속 모닝 스파를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한다.
이후 가재만한 새우부터 푸딩까지 먹거리 가득한 휴게소 먹방을 펼친다.
한편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은 2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