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유리 "연습생 7년 차에 소녀시대로 데뷔, 가수 그만두고 싶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유리가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연습생 시절 힘들었던 때를 기억했다.
유리는 20일 방송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청소년 쉼터를 찾아 소녀시대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유리는 "친구의 부탁으로 오디션에 따라가서 함께 춤을 췄는데 그걸 계기로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는 "연습생 7년 차가 됐을 때까지 데뷔를 못했다. 나랑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은 다 빨리 데뷔하고 TV에 나오더라. 그만 두려고 했는데 그때 나에게 기회가 찾아왔다"면서 소녀시대라고 데뷔한 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유리는 장어 덮밥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콘서트 시작 1시간 전에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서현과 2, 3인분을 다 먹었다. 빨리 급하게 먹었는데, 30분도 안 돼서 기운이 업돼 앉아있지 못했다. 계속 춤 연습했다. 그날 공연은 흥이 폭발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