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감독원이 오는 23일 시중은행 외화·자금담당 부행장 등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외환시장 동향 등을 점검한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20일 "미국 금리 인상 이후 환율 동향, 글로벌 시장의 외화 자금 동향, 국제 금리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요 시중은행들은 물론 BNP파리바은행, BOA(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외국은행 국내지점(외은지점)의 시장 전문가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또, 이 자리에서 국내은행의 해외 진출 방안과 위안화 국제화 및 원, 위원회 직거래 시장과 관련 이슈도 점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