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동명, 부활 보컬 발탁 전 경력 눈길…"5년 동안 회사 다녔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활의 보컬 김동명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운데, 김동명의 과거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활 김태원은 최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김동명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김창렬이 부활 보컬 공백을 언급하자 “제가 만든 노래에 ‘눈사람 녹은 자리 코스모스 피어난다’ 이런 가사가 있다. 지금 코스모스 피어나고 있다. 김동명이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원은 “김동명은 30주년 공연을 바로 한다. 이분은 이미 10년 전에 꿈 불태우다 불씨 꺼져서 회사 다니다 발견됐다. 5년 동안 회사를 다녔다”라고 김동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김동명은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정풍송 편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