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이혼에도 자격이 필요한가…이혼할 때 꼭 필요한 이것은 무엇?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이혼에 대해 살펴본다.
19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이혼할 자격 있으세요?'라는 주제로 이혼에 대해 알아본다.
결혼 50주년을 맞은 엄앵란, 신성일 부부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엄앵란은 "'그만둘까' 생각도 했었다"며 "자식들이 있으니까 진짜 막막하더라"고 설명했다.
김미화는 "이혼하면 여자를 우습게 본다"며 "달라진 눈및의 남자들이 악수도 니글니글하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식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안쓰러운 후배 엄용수에 대해 "제가 꼭 중매 서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이용식의 하나뿐인 딸 이수민이 깜짝 출연한다. 그는 부부 싸움에 가출한 아빠를 찾아 떠난 사연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노래를 불렀는데 이 노래에 안선영이 눈물을 멈추지 못해 무슨 사연인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김홍신은 밀려드는 고독감을 시로 표현했다. 이에 안선영은 김홍신에게 "우리 엄마랑 폰팅이라도"라며 즉석 소개팅을 주선해 우음을 자아냈다.
또 이혼 전문변호사가 이혼할 때 꼭 필요한 '이것'을 공개해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동치미'는 1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