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가 이하율에 대한 집착이 도를 넘어선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79회에서 서모란(서윤아)이 윤종현(이하율)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점점 무섭게 변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모란은 조봉희(고원희)만 사랑하는 윤종현 때문에 달려오는 차를 향해 몸을 던졌다. 병원에서 퇴원한 후 서모란은 박미순(황금희) 집에서 머물렀고, 조봉희를 몰아내기 위해 박미순에게 끊임없이 거짓말을 했다.
서모란은 엄마 오애숙(조은숙)을 찾아와 "사라박(황금희)이 나랑 종현 오빠랑 잘되게 하는 방법을 찾는대"라며 "안 그러면 내가 죽는다고 협박했거든"이라며 밝게 웃는다. 그러나 오애숙은 "모란이 걔 미쳤다. 윤종현한테 미쳤어"며 경악한다.
박미순은 서모란이 종현이 그리워 죽을 것 같다며 도와달라고 청하차 그런 모란이 걱정된다. 이에 박미순은 "어쩌면 나 너한테 아주 나쁜 짓을 할지 모르겠다. 미안하다 봉희야"라며 고민한다.
한편, 윤회장(윤주상)은 홍성국(차도진)에게 "그 땅 자네가 산 값의 두 배로 쳐주겠네"라고 제안한다. 그러나 그는 "대신에 우리 종현이와 인연은 끊어주게"라며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려야지"라고 말한다.
서동필(임호) 역시 홍성국을 찾아와 땅을 팔 것을 제안한다. 서동필은 "자네랑 친해지고 싶다"고 말문을 연 후 "자네가 매입한 그 땅 나한테 넘기지"라고 제안한다. 이에 홍성국이 과연 누구에게 땅을 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79회는 18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