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리멤버' 유승호가 변호사로 변신했다.
17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박동호 역)이 전광렬(서재혁 역)의 재판에 대해 다짐했다.
이날 동호는 아버지의 납골당을 찾아갔다. 동호는 "이버지 찾아올 때는 자랑거리만 갖고 오려고 했는데, 이리 됐네요"라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동호는 진우(유승호)를 배신하고 재혁의 변호를 포기했다. 이어 오정아(한보배) 살인사건의 진범인 규만(남궁민)의 아버지(한진희)의 편에 서고 말았다.
하지만 동호는 진우가 준 5만원을 손에 들고 "저 제 의뢰인, 이대로 포기 못합니다"라며 재혁에 대한 재판을 이어갈 것을 암시했다.
이후 4년이 흘렀고, 진우는 변호사로 변신했다. 진우는 예전과 달리 냉철한 모습으로 변했고, 인아(박민영)에게 "난 언제나 이기는 쪽, 진실에 설 거야"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