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승우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 김남주와 연애담을 털어놓은 두 사람의 웨딩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한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결혼 후 10년 동안 살아온 집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결혼식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다시 한 번 완벽히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베테랑 배우 커플답게 화보 컷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선보인 김승우, 김남주는 촬영 당시 꼭 잡은 두 손을 연신 놓지 않아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또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가 가장 좋은 친구이자 동료”라며 “앞으로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승우가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잡혀야 산다’ 특집으로 김승우 외에도 영화감독 장항준, 스타셰프 최현석, 프리랜서 아나운서 김일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