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뿔났다' 박미선·이봉원 외모 폭로전 '폭소'…목요일 밤 편성 이동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내가 뿔났다' 불량 남편들의 중간점검이 이어진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 불량 남편들의 중간점검 제 2탄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 이어 조갑경과 홍서범의 쇼핑 데이트 2탄이 이어진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즉시 구매하는 홍서범과는 달리 조갑경은 100번 고민하며 계속 구경만 한다. 이에 홍서범은 " 또 안 사?"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미선과 이보원은 겨울철 몸보신의 위해 외출한다. 이봉원은 장어를 주문했고 박미선은 "오늘 드림맨 되는 거야?"라며 흡족해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과 이봉원은 재미로 시작한 외모평가에 이어 폭로전까지 펼치며 서로를 공격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현영과 강성진은 주말 농장 데이트를 즐긴다. 두 사람은 지나가던 닭, 고양이 앞에서도 벌벌 떨며 겁쟁이 부부로 등극한다. 우여곡절 끝에 수확한 농작물로 먹방도 찍는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채널A '아내가 뿔났다'는 목요일 밤으로 편성이 변경돼 1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