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선껌' 배종옥이 갑자기 사라졌다.
15일 방송한 tvN '풍선껌' 마지막회에서 선영(배종옥)이 집을 나갔다.
이날 노동화(고보결)는 선영에게 꽃다발을 잠시 맡겼다. 그리고는 외투를 주겠다며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그러나 동화가 잠깐 한 눈 파는 사이에 선영은 꽃을 그대로 들고 밖으로 나갔다.
동화는 깜짝 놀라 선영을 찾으러 갔지만 그의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없었다. 동화는 "외투도 없이 나갔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다행히 선영은 길에서 한 젊은 남자의 도움을 받아 파출소에 가게됐고 무사히 가족에게 돌아왔다.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로 15일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