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수, "10년 만의 방송 무대…추억 떠오릴 수 있어 좋았다" '슈가맨' 출연 소감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강현수가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가운데 그가 '슈가맨'에 출연한 소감을 밝힌 사실이 새삼 재조명된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측은 지난달 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3년 전의 추억, 슈가맨, 브이원, 강현수의 투유 프로젝트 출연 소감'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서 강현수는 "10년 만에 방송 무대인데 이렇게 '슈가맨'에 출연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고 전했다.
강현수는 이어 "후배 가수가 곡을 새롭게 불러주고 유재석, 박경림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당시 추억도 떠올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13년 전 곡인 '그런가 봐요'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현수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90년 대 인기가수 구본승과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