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승리' 송원근, "난 어차피 개털이니까"…최필립, 전소민 "신고하겠다" 협박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32회에서 최필립이 자신을 찾아온 송원근과 전소민을 신고하겠다 협박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는 "한승리 사원의 부당해고를 철회하라!"며 홍주(송원근)이 1인 시위를 한다.
선우(최필립)는 홍주(송원근)가 동천(한진희)을 만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집 밖으로 나오고, "뭐하는 거야 지금!"이라며 화를 낸다.
홍주는 "나는 겁날 게 없어. 어차피 개털이니까"라고 맞섰고 때마침 승리(전소민)가 찾아오고 이런 일이 또 있으면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한다.
홍주는 "그런다고 해결될 일 아니잖냐. 가서 우긴다고 될 일 아니잖냐"라며 우는 승리를 보며 마음아파한다. 승리의 부당해고를 철회하기 위해 홍주는 서동간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한다. 재경은 용역을 보내 그를 막으려 한다.
'내일도 승리' 32회는 15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