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원사제조업체 가희(대표 서영우(충주상공회의소 부회장))가 자선·교육·문화 활동 등의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가희는 서영우 각자 대표이사와 김방림 감사(한국 여성연맹 총재)가 서울시를 방문, 박 시장과 면담 자리에서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서 대표는 "오늘날 기업 활동은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인해 기업의 사회적 위치도 높아지게 됐다"며 "그만큼 기업에 요구하는 사회적책임도 커지게 됐는데 향후 충주지역 상공회의소를 통해 지역의 고용촉진과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