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유호린과 최필립이 전소민의 입을 두려워하며 그의 일을 망쳤다. 시제품 간담회 취소 통보를 받은 전소민은 황당해했다.
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한승리(전소민)는 차선우(최필립)의 사무실을 찾았다. 그곳에서 차선우의 서류를 보고 관심을 드러냈다.
사무실로 돌아온 차선우는 한승리 손에 든 서류를 빼앗았다. 그리고 당장 사무실에서 나가라고 말했다.
제자리로 돌아온 한승리는 제품 성분분석표를 살피며 의혹을 갖게 됐다. 그 모습을 본 서재경(유호린)은 “일개 직원이 왜 알려고 하느냐”며 소리를 질렀다.
서재경은 차선우를 찾아가 한승리의 존재로 인한 위협을 말했다. 차선우는 서재경에게 한승리가 개발한 시제품 발표회를 취소하게 했다.
한승리는 이 사실을 모른 채 만든 시제품을 가지고 솔향으로 갔다. 나홍주(송원근)은 "한승리 대단하다"며 "이걸로 밥 먹고 평가 제대로 해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제품 기자간담회 통보를 받은 한승리는 애석해했다. 이는 재경과 선우의 계략이었고, 둘은 자신들의 발목을 잡을 한승리를 저지하려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