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상암동에 있는 DMC타워에서 협동조합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협동조합 임직원 직무향상 교육'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서 작성 방법, 세무회계 처리 방법, 협동조합포털 사용교육 등 협동조합 임직원들의 행정 능력 향상과 공동사업 개발 능력 개발을 위해 열었다. 앞으로 지방소재 협동조합 임직원의 편의를 위해 시도별 13개 지역에서도 개최된다.
장윤성 중기중앙회 조합정책실장은 "중소기업중앙회는 2016년도 협동조합 운영 내실화를 통한 체계적인 협동조합 임직원 교육체계 수립을 위해 현재 중소기업청과 협의중에 있다"며 "협동조합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운영실무, 세무회계, 공동사업 교재 제작, 업종별/지역별 교육내용의 다양화, 교육 참가자의 능력에 맞게 초·중·고급 과정으로 세분하여 협동조합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