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 "살 확률이 거의 없고, 살아나도 뇌성마비" 고백 '충격'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정규 4집을 들고 컴백한 가운데 나얼이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린 글이 새삼 관심을 끈다.
나얼은 과거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유나얼'이란 제목의 게시글을 올렸다.
나얼은 게시글에 당시 여덟 달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자랐음을 고백했다.
그의 미니홈피 글에 따르면 의사는 나얼에게 "살 확률이 거의 없고 살아나도 뇌성마비"라고 말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나얼은 이에 대해 "요즘 너무 불평하고 살았다.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그냥 닥치고 감사하자"며 각오를 덧붙여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8일 5년 만에 발매된 정규 4집 앨범 '소울 쿡(Soul Cooke)'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