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서울반도체는 종속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가 수요예측 실패로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을 취소한다고 7일 공시했다.
유상증자의 예상 공모가격은 1만5500원~2만700원 수준이었으며, 발행을 계획하던 신주는 467만5725주였다.
회사 측은 "지난 3~4일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으나,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생각보다 낮은 수요예측 결과가 나와 상장 철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