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K팝스타5)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유희열은 캐나다에서 온 황민영 양의 무대에 대해 “작전을 짜왔는데 이 정도로 완벽하면 괜찮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에 앞서 황민영 양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던 박진영은 당황했다.
그는 유희열의 평에 유희열과 황민영 양을 번갈아 봤다. 박진영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문제 중 하나가 여자들 내숭에 잘 속는다는 거다. 난 전혀 작전이 아니었던 거로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황민영 양에게 작전이었냐고 물었고 황민영 양은 “생각은 많이 해봐야 했다. 그냥 보이면 밋밋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와 희열이가 맞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유희열은 그런 박진영을 향해 “여자란 다 그래요”라고 우쭐거려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