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IT서비스 퍼블리싱 전문기업 민앤지는 5년째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했다.
민앤지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일대를 찾아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다.

배재형 민앤지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에 언제나 앞장서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5회째를 맞이 했다”며 “민앤지가 항상 이용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처럼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