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예약 전문웹사이트 항공다나와는 이달 12일부터 땡처리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 항공다나와는 특히 항공권 이용 날짜를 변경하거나 취소할 때 절차가 매우 복잡해 애를 먹지 않도록 쉬운 시스템을 마련했다. 소비자들이 수수료 부담을 덜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항공다나와는 연말 해외항공권의 날짜변경은 물론 환불이 가능한 항공예약 사이트다. 특히, 날짜변경 및 환불할 때 드는 수수료가 없다. 덕분에 여행계획에 차질이 생겨 취소나 변경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210개국 120만 여개의 노선을 확보한 항공다나와는 프리미엄 항공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해외출발항공권에 대한 노선 구축 시스템이 잘 갖춰져 미주, 호주, 유럽교민들에게도 각광 받고 있다.
아울러 경유를 원하지 않고 단시간에 도착 가능한 직항 노선을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세계 최저가 항공권 시스템을 장착해 실시간 정보를 쉽게 열람할 수 있다.
항공다나와의 할인항공권 판매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irdanaw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