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유관순 열사의 숨은 투쟁·독일 고성 어둠의 검은 백작부인 미스터리
[뉴스핌=대중문화부] 일요일 오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독립을 위해 청춘을 바친 유관순 열사의 숨겨진 사연을 소개한다.
6일 오전 방송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제에 맞서 조선의 독립운동을 벌였던 대표적인 열사 유관순의 삶이 공개된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유관순 열사가 일제의 탄압에 분연히 일어나게 된 계기에 집중한다. 유관순 열사가 야학을 통해 사람들을 모으고 마침내 와우리장터에 나서기까지 과정을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또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80년 미국, 동생을 위해 자전거 경매에 참가한 소년의 사연도 재조명한다. 후에 소년의 동생은 세계 최고의 사이클 선수가 되는 감동적인 이야기에 숨겨진 사연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당시 각본상의 수상자가 발표되자 전 세계인들이 깜짝 놀란 이유와 190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산에서 발견된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도 소개한다.
특히 ‘서프라이즈 시크릿’ 코너에서는 1807년 독일, 한 성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여인도 등장한다. 검은 옷에 검을 베일을 쓴 어둠의 백작부인에 얽힌 사연은 6일 오전 10시45분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모두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