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송민서가 기욤의 자녀계획에 깜짝 놀랐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송민서가 기욤 패트리의 자녀 계획을 듣고 기겁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서와 기욤은 기자간담회를 갖기 위해 방송국에 방문했다. 대기실에서 만난 김숙은 송민서와 기욤에게 "너희도 계약서를 미리 써둬라"고 조언했다.
이에 기욤은 "우리는 아기 5명을 낳는 걸로 계약서를 쓰는게 어떻냐"고 물어 송민서를 당황시켰다.
송민서가 대답을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자 김숙은 "33세면 급하게 서둘러도 힘들다"며 "어디 다른데서 낳아오면 몰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은 "두 명씩 낳으면 된다"고 고집을 꺾지 않았으나, 김숙이 "너 조금 비현실적인 것 같다"고 지적하자 그제야 이를 수긍했다. 송민서는 그제야 안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화요일로 편성 이동돼 앞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