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뉴프라이드 코퍼레이션은 4일 "자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위젠솔라(Wegen Solar,Inc.)가 올해 800만달러 매출에 순이익 120만달러를 달성, 전년 매출(420만달러) 대비 약100% 가량 성장했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는 "태양광업체 위젠솔라가 올 해 약 35억 규모의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베이커스 필드 지역 1MW 태양광 공사를 수주하면서 상업용 태양광 사업 진출을 시작했고, 최근엔 정부 및 공공 부문 수주를 진행하고 있어 내년 3500만달러 이상의 매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젠솔라 관계자는 "올 해 상업용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수주를 진행 중인 정부 및 공공 프로젝트는 약 2000만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중에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위젠솔라는 현재 ESS 전문 제작 업체 손넨배터리스(Sonnenbatteries)와 캘리포니아 독점 공급을 체결, 이달 중 모회사인 뉴프라이드 코퍼레이션의 공장 설치를 통해 시험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