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가 3.8%(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은 4%보다 0.2%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스테파니 리, 에릭남, 이현우, 윤상, 존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에릭남은 미국 수능인 SAT에서 800점 만점에 750점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전에 유명 컨설팅 회사에 이미 취직을 했었다"고 말했다. 에릭남은 "당시 연봉이 한국 돈으로 1억 원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은 2.6%,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8.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