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입맞춤을 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오 마이 비너스’ 5회에서는 김영호(소지섭)가 강주은(신민아)에게 주짓수로 호신술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호는 강주은을 주짓수 도장으로 데려와 “스토커를 다시 만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법으로 안 되면 주먹으로 해결하자”며 주짓수 훈련을 시작했다.
영호는“당신이 치한이라고 생각하고 나에게 덤벼라”고 했고, 주은은 이내 영호에게 공격을 시작했다.
김영호와 가까이 밀착하며 기술을 배우던 강주은은 갑자기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꼈다. 이윽고 허리를 다리로 잡는 기술을 하던 중 주은과 영호의 입이 맞닿게 됐다. 얼떨결에 입맞춤을 하게 된 주은은 깜짝 놀랐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한편, 강주은은 자신의 남자친구 우식(정겨운)과 바람난 오수진(유인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회에서는 일 문제로 오수진과 갈등을 빚는 강주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진은 일 문제로 주은을 부대표실로 불렀다. 이어 수진은 “다이어트 하나 봐요? 연애라도 하나?”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에 주은은 “연애는 부대표님이 하시죠. 불같은 사랑 하십쇼”라며 자신의 애인 임우식을 뺏은 수진에 일침을 가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