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동원수산은 계열회사인 유왕에 대해 18억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외환은행이다. 채무보증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5.26% 규모고 보증 기간은 오는 5일부터 내년 12월 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황세준 기자] 동원수산은 계열회사인 유왕에 대해 18억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외환은행이다. 채무보증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5.26% 규모고 보증 기간은 오는 5일부터 내년 12월 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