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붙잡힌다.
2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118회에서는 이혜숙(차미연 역)과 심혜진(백리향 역)이 전미선(황은실 역)을 피해 도망간다.
이날 예령(이엘리야)은 필사적으로 태중(전노민)의 집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예령은 경수(선우재덕)의 손에 이끌려 다시 은실과 금복(신다은)에게 잡히고 만다. 이후 경수는 행방이 묘연한 리향이 돌아오도록 예령에게 백향 섬유의 채권자들을 붙인다.
반면 미연과 리향은 은실을 따돌리기 위해 고시텔에서 은신한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2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