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희진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종영이 다가오자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장희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막바지. 아쉬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희진의 화보 촬영 모습이 담겼다. 장희진은 블랙 슬리브리스와 짧은 청바지만 입고 있어 갸날픈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장희진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등장할 때와 달리 젖은 헤어스타일과 진한 아이메이크업 등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장희진은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김혜진 역을 맡았다. 방송 초반 죽었으나 드라마 속 사건의 결정적 열쇠를 쥔 인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는 3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은 유스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 등이 출연하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방송된다.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