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에서 탄소정보공개의 충실도를 평가하는 기후정보공개 리더십지수(CDLI)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기후변화 대응 조치를 평가하는 기후성과 리더십지수에서는 최상위 평가수준인 ′밴드 A′를 획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올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건설부문 세계 1위에 이어 이번 CDP 1위에 선정돼 친환경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및 에너지 감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