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홍콩 미남 배우 곽부성(궈푸청·50)이 23세 연하 모델 여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그의 확고한 여자취향도 관심을 끈다.
곽부성의 전 여자친구이자 모델 겸 배우 슝다이린은 곽부성과 16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0년 11월 비밀리에 약혼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둘은 6년간 열애 끝에 이별했다.
사진 왼편이 곽부성의 전 여자친구 슝다이린이다. 그의 날카로운 눈빛과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현 여자친구와 외모를 비교할 때 이 둘은 배우 판빙빙과 같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2일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 매체들은 곽부성이 1988년 생의 모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곽부성과는 23세 연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