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득남 소식을 알린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행복한 일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결혼 소식을 알린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함께 찍은 사진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4월 봉태규와 함께 벚꽃놀이를 가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밝은 햇살 아래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하시시박은 봉태규를 ‘여보’ ‘남편’이라고 다정하게 불러 시선을 모았다.
봉태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시시박의 사진을 올리며 ‘아내’라는 호칭과 함께 “꽃이네”라는 글을 게재, 아내 하시시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룩을 연상케 하는 청바지와 가죽 자켓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지난 5월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들은 결혼과 동시에 임신 8주차 예비 부모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