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상위 1% 가족 재력…할아버지 사업가·아버지 연매출 1000억·누나 프랑스 명문 요리학교 출신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싸이가 정규 7집으로 컴백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집안 재력도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패널들은 싸이의 남다른 집안 재력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싸이 아버지는 코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기업을 운영 중이다"며 "연매출이 10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다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한 싸이의 집안 재력은 할아버지 때 부터 내려왔다고 전했다. 싸이의 할아버지는 과학기기 수입사로 사업을 시작해 큰 성공을 이뤘다.
싸이의 누나는 120년 전통의 명문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이다. 그는 르꼬르동블루에서 요리, 제과부문을 수료하고 푸드 스타일리스트, 파티플래너, 요리사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
한편 싸이는 1일 자정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정규 7집 '칠집싸이다'의 더블 타이틀 곡인 '나팔바지' '대디(DADD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