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살빠진 신민아가 ‘강주은 데이’를 선언한다.
1일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6회에서 강주은(신민아)는 김영호(소지섭)와 준성(성훈), 지웅(헨리)에게 “딱 하루만 강주은처럼 살기”라고 제안한다.
이날 강주은의 소원대로 영호, 준성, 지웅은 쇼파에 누워 늘어져 있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금세 운동기구 앞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영호. 주은은 “오늘은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나만 생각하랬죠?”라며 영호의 운동을 방해한다. 그리고 휘핑크림이 가득 올라간 컵케이크를 가지고 와 “인생의 단맛을 이렇게 모르시니 참 슬픈 일이야”라며 먹어보라고 권한다.
영호는 주은에게 “은근 반말이다”라고 묻고, 주은은 “수직적인 상하 관계보단 친구 같아서”라고 답한다.
한편 임우식(정겨운)은 영호가 가홍의 후계자임을 확인하고, 주은에게 “그 남자 누군 줄 아냐. 그쪽은 장난인데 너 혼자 감정 과잉 일까봐 그런다”며 둘 사이를 이간질한다. 하지만 영호는 고민하는 주은에 “진짜 모르는구나. 남자는 장난치고 싶은 여자랑 다른 것도 하고 싶다는 거”라며 자신에 대한 확신을 준다.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6회는 오늘(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