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이 종영을 향하면서 악녀 3인방이 비참한 말로를 맞게 됐다.
1일 오후 방송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김진우는 이혜숙과 심혜진에 대한 영장을 발부받고 수사관들을 급파한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김진우는 이혜숙과 심혜진이 도주할 위험이 다분하다고 판단, 신병확보에 나섰다. 다급해진 이혜숙과 심혜진은 차량을 타고 도망쳐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도주 중 이혜숙과 심혜진은 서로 살길을 찾다 대립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 모친 이혜숙에게 자수할 기회를 달라고 무릎까지 꿇었던 정은우가 심리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혜숙과 심혜진 이상으로 악녀 연기를 펼친 이엘리야는 막판에 혼자 살기 위해 이혜숙과 심혜진을 배신하는 막장의 끝을 보여줬다. 이엘리야는 이혜숙을 사지로 몰아넣고 혼자 살기 위해 사고 영상이 담긴 USB 메모리를 훔치는가 하면 심혜진에게 천륜을 끊겠다고 두 번이나 선언하는 등 악독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돌아온 황금복’ 117회는 1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