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송재희를 난처하게 만든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59회에서 희정(엄현경)은 만수의 약점을 유회장에게 보고한다.
희정은 “금만수 셰프 후각이 돌아왔다는 소식 못 들으셨어요? 전 알고 계신 줄 알았는데”라며 유회장이 몰랐던 소식을 전해 형준(송재희)를 난처하게 만든다.
형준은 희정에게 “넌 네 일이나 해.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테니”라며 이를 간다.
기찬(곽시양)은 가은(최윤영)에게 “동업 약속은 니가 약혼반지를 끼는 순간, 아니 내가 네 할머니에게 각서를 쓰는 순간 깨졌다”고 말한다. 이에 가은은 “왜 새우장을 다 팔 자신이 없어서 그러냐”라며 기찬을 자극한다.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