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수상했다. 이 가운데 그가 알고보니 가수 출신이 아닌 배우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1996년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영화 '꽃잎'에서 이정현은 무언가 무서운 일을 겪었던 것 처럼 망가진 소녀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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