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사냥' 박재범과 로꼬가 19금 토크를 진행한다.
27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120회에서는 AOMG의 래퍼 박재범과 로꼬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박재범은 "저희가 잘 노는 이미지라서 작업걸 때 파티에 오라고 꼬신다"라며 작업 비법을 공개했다.
또 로꼬는 "여자를 만족시키는 방법을 오랜 기간 연구했다"고 말해 시선을 끈다. 이어 "밤에 굉장히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그 포인트를 이제 알거 같다"고 덧붙였다.
박재범 역시 "나는 밤이 스타일이다. 상대방도 밤이가 좋다"며 열정적인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편 '마녀사냥'은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