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구자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독일편에서는 친구들이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옥토버페스트에서는 독일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졌다.
다니엘과 친구들은 맥주를 비롯해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축제 현장에서 넋을 놓고 둘러보기 시작했다.
미카엘과 샘 오취리는 등심 버거, 소시지, 땅콩 등을 먹으면서 축제의 먹거리에 매료돼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또 미카엘은 친구들이 있는 펍으로 돌아온 후에도 맥주보다 안주에 더 관심을 기울이며 명불허전 '셰프' 다운 모습으로 음식을 먹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알베르토와 샘은 FC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동 중인 구자철을 만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