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 취소소송 패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쇼핑 지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인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3'에서 방송인 바니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에이미와 바니는 한 잡화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했다. 이날 바니는 200만원 어치 쇼핑을 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나타난 에이미는 가방 두개, 총 800만원 어치를 구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서울고등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김광태)는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에이미)의 항소를 기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