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다음주 예고가 공개됐다.
26일 ‘청룡영화제’ 방송으로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5회는 결방된다.
다음주 수요일(12월2일) 방송되는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5회에서는 윤지숙(신은경)과 옥여서(김용림)이 격하게 대립한다.
두 사람의 격렬한 싸움에 기현(온주완)은 윤지숙에 대한 반감이 커진다.
하지만 윤지숙은 기현에게 뜻밖의 고백을 하며 마음을 뒤 흔든다.
한편, 대광목재 남씨(김수현)을 추적하던 우재(육성재)와 한경사는 소윤(문근영)이 제시한 경첩거울의 손톱을 빌미로 남씨를 압박하고, 긴시간 숨겨졌던 진실을 밝힌다.
하지만 소윤에게 전달된 아가씨(최재웅)의 메시지는 진실찾기에 또다른 파란을 예고한다.
앞서 김혜진(장희진)은 윤지숙의 친딸로 밝혀졌다. 또한 그의 아버지이자 윤지숙을 성폭행한 범인은 바로 대광목재 남씨. 하지만 남씨는 혜진을 죽이지는 않았다고 발뺌하고, 아가씨 역시 자신이 아니라고 말해 혼선을 빚었다.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