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우는 2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 5주년 특집에서 뭐든 하려고 하면 실수로 이어지는 고민의 주인공과 만났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이현우는 고민의 주인공이 출연하기 전까지 자신들의 생활 속 실수를 하나씩 털어놨다.
이현우는 “9년째 KBS에서 음악방송을 하고 있다”며 “라디오라 실수도 생각보다 많다. 주로 선곡 실수를 한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게스트 이현우는 “하루는 거미의 ‘날 그만 잊어줘’를 ‘거미의 날입니다, 그만 잊어줘’라고 소개했다”고 회고했다.
또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를 ‘며느리가 나빠서’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며 “이런 사소한 실수를 주로 저지른다”고 머쓱해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방송의 아이콘으로 장수해온 이영자가 직접 고민 상담을 신청해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